신앙자료/한몸기도편지

03_19

예청 2026. 3. 1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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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고, 날마다 십자가의 삶을 따를 때, 우리는 참된 해방을 경험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라”(눅9:23)고 말씀하시며, 이 죽음의 삶이 영혼을 살리는 길임을 보여 줍니다.

죽어가는 듯한 겸손과 순종 속에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 세상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세상의 욕망과 집착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마음을 드릴 때, 참된 평안과 기쁨이 임합니다.

그러므로 죽어가는 삶을 선택하는 자에게, 자유와 생명은 넘치도록 흘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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