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eb 24 2026
사람들은 흔히 세상의 어둠과 죄를 비난하며 불평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질문은 어둠 속에서가 아니라 밝히도록 부름 받은 빛이 왜 빛을 발하지 않는가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4~16절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시며, 우리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드러내야 함을 강조하십니다.
빛이 자신의 역할을 다하지 않을 때 어둠은 더욱 강하게 드러납니다.
참된 책임은 비난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빛된 자로서 세상을 밝히는 삶을 사는 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우리 안에 주신 빛을 돌아보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